2008년 07월 17일
넹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힘이 부족하다면, 비관적인 글은 되도록 보지 마시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왜냐면 답이 없기 때문이죠. 편하게 생각하세요.
긍정과 부정을 왔다갔다 하는 내 마음을 도저히 다스릴 수가 없다. 팔랑거리는 내 귀가 문제.
# by | 2008/07/17 23:22 | Day by Day | 트랙백 | 덧글(0)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힘이 부족하다면, 비관적인 글은 되도록 보지 마시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왜냐면 답이 없기 때문이죠. 편하게 생각하세요.
# by | 2008/07/17 23:22 | Day by Day | 트랙백 | 덧글(0)
막연하게 내가 살아있을 동안에는 통일이 되지 않을까 싶다. 통일이 되면 당근 우리는 세금 폭탄을 맞을거라고 하던데. 뭐 내가 지금 내가 낼 세금 걱정하는건 아니고. 통일이 가져올 한국의 미래 사회가 대단히 궁금해졌다랄까?
+ 모님이 쓰신 너무 훌륭한 글을 보고 든 생각
# by | 2008/07/17 21:47 | Day by Day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6/28 21:40 | Photo Log | 트랙백 | 덧글(7)
바라고 기다리는건 영영 오지 않을 수도 있다. 사람마다 각자 바라는 바는 다르겠지만 그 바라는 것이 누군가는 곧, 누군가는 10년 후쯤, 누군가는 죽기전, 정말 재수없는 사람은 다음 생에서나 바라는 것을 얻을 수 있을지 모른다. 나도 내가 요즘 간절히 바라는게 있는데 이건 내 의지와는 1000%쯤 무관한 거라 언제까지 마냥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잊고 오늘 그날 그날에 충실 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좀 유명한 말로 까르페 디엠이라고 하지.
# by | 2008/06/21 19:11 | Day by Day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6/20 15:16 | Day by Day | 트랙백 | 덧글(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