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by 팟찌

손놔야겠다. 안그래도 놓으려고 했는데....이번이 피크구나. 여기 저기....나눠져서. T_T 이제 나 안할꺼임. 좀 심하게 가족 오리엔티드 된 분들은 안놀고 싶어. 겨울인데 나는 가을같다. 힘을 빼고.....있는 중인데...다시 살아나야지. 일단, 예쁜 등산복부터 질러볼까봐.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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