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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칼바위를 갔더라. 내가
by
팟찌
회사에서 매주 관악산 등산하는 분이 있는데 이야기하다가 알았다. 어쩐지 무서워서 죽을 것 같더라. 사전정보 꽝 & 왕초보 & 혼자가는 등산길. 옆에서 날아다니셨던 아주머니들은 보통 아주머니들이 아니었던 것이야. 아직 살아있는 걸 다행으로.....-_-'' 그런데 이 코스가 스릴있고 좋더라. 다음부터는 조심조심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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