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이 좋아지는 것. 물론 내 맘대로 생각이지만.
일요일 관악산에 갔는데 싱그러운 공기, 오랫만에 흘리는 땀, 시원한 바람 등 넘넘 좋더라.
물론 올라가면서 내가 왜 이 짓을 하는거지? 라는 생각을 잠시 하기는 했다만...-_-
일요일 관악산에 갔는데 싱그러운 공기, 오랫만에 흘리는 땀, 시원한 바람 등 넘넘 좋더라.
물론 올라가면서 내가 왜 이 짓을 하는거지? 라는 생각을 잠시 하기는 했다만...-_-
태그 : 관악산




덧글
EST_ 2009/05/11 12:00 # 답글
전 한여름에 자전거로 출근하면서 종종 '내가 왜 이 짓을 하는거지?'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몇년전엔 퇴근길에 한시간씩 걷다가 중독(?)이 돼서 비오는날도 그러고 있는 걸 문득 깨닫곤 역시 '내가 왜 이 짓을 하는거지?'라고 혼잣말을 했던 기억도 있네요;
팟찌 2009/05/11 14:25 #
포스트 내용보다 답글 내용이 더 길어서 민망하네요. ^^;; 자전거는 아직 로망(?)으로 남겨두고 있는데 저 역시 비슷해 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요즘 재미붙인 것 중의 하나가 걷기에요. 마음이 좀 어지러울 때는 음악 들으면서 걷고 나면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구요. 취향이 비슷하네요. ^^모르는사람 2009/08/26 19:43 # 답글
어릴때부터 등산은 좋아라 했었는데... 어쩌죠?(등산가는 횟수는 상관없이~가을산을 좋아라 했더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