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간식


내가 한국에 온 뒤로 집에 토마토, 감자가 끊이질 않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먹거리니까. 그리고 누룽지도. 엄마도 나와 마찬가지로 털털하신 관계로 누룽지를 만들때 자주 태우신다...-_- 사진은 엄마가 만들어주신 토마토 쥬스랑 누룽지. 이번 누릉지도 살짝 탔지만(...) 감사히 먹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팟찌 | 2008/06/28 21:40 | Photo Log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patzzi.egloos.com/tb/177613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8/06/29 05: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of at 2008/06/29 16:50
아 꾸떡꾸덕한 누룽지를 설탕 찍어먹으면 진짜 맛있죠
Commented by 팟찌 at 2008/06/30 17:02
넹...특히 엄마 손맛이 가미되면 더더욱 맛있지요. ^^
Commented by 시지프스 at 2008/07/09 14:19

엄마사랑... 행복하시겠어용...


백만년만에 방문입니다...


Commented by 팟찌 at 2008/07/09 18:42
ㅎㅎ 오랫만이에요...잘 지내시죠? 다들 크고 작은 변화가 있을터...언젠가...한번 뵈요...^^
Commented by 오사 at 2008/07/15 14:46
지난번 전화했는데 안받으시더라구요.
잘 지내세요?

5401로 끝나는 전화번호는 스팸이 아니니 받으시길^^
Commented by 팟찌 at 2008/07/15 20:24
아....죄송해요...앞으로 무조건 오는 전화 잘 받을께요..^^ 다른 사람 전화도 아니고 오사님 전화는 꼭 받아야죠!!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