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8일
엄마표 간식

내가 한국에 온 뒤로 집에 토마토, 감자가 끊이질 않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먹거리니까. 그리고 누룽지도. 엄마도 나와 마찬가지로 털털하신 관계로 누룽지를 만들때 자주 태우신다...-_- 사진은 엄마가 만들어주신 토마토 쥬스랑 누룽지. 이번 누릉지도 살짝 탔지만(...) 감사히 먹었다.
# by | 2008/06/28 21:40 | Photo Log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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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랑... 행복하시겠어용...
백만년만에 방문입니다...
잘 지내세요?
5401로 끝나는 전화번호는 스팸이 아니니 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