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1일
언제까지 기다릴 것인가?
바라고 기다리는건 영영 오지 않을 수도 있다. 사람마다 각자 바라는 바는 다르겠지만 그 바라는 것이 누군가는 곧, 누군가는 10년 후쯤, 누군가는 죽기전, 정말 재수없는 사람은 다음 생에서나 바라는 것을 얻을 수 있을지 모른다. 나도 내가 요즘 간절히 바라는게 있는데 이건 내 의지와는 1000%쯤 무관한 거라 언제까지 마냥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잊고 오늘 그날 그날에 충실 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좀 유명한 말로 까르페 디엠이라고 하지.
# by | 2008/06/21 19:11 | Day by D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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