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에 글을 잘 안쓰는 반면에 미투데이라는 서비스는 잘 쓰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저 관찰자 모드였는데 지금은 점점 열혈 모드로 진입하고 있다랄까요? 무겁고 진지한 커뮤니케이션보다는 가벼운 커뮤니케이션을 선호라는 개인적인 성향과도 잘 맞습니다. 이글루스가 오픈한 소셜 필터링 서비스인 이오공감 2.0과 같은 서비스가 대중적인 서비스가 될지 아니면 플레이톡, 미투데이와 같은 서비스가 대중적인 서비스가 될지는 모르지만 인터넷 세상은 끊임없이 바뀌고 있고 그 변화의 중심에 내가 있고 그 중심에서 흔들리지 않게 그리고 변화를 주도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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