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1.0이든 웹2.0이든 중요한건 인터넷 사업자와 사용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웹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앞으로 웹2.0을 접근할 생각이다.
+ 웹2.0에 대한 비호감은 변화에 대한 저항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여름 장맛비 쏟아지듯 하루가 지나면 웹 2.0과 관련한 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그와 관련한 다양한 트렌드가 새롭게 터져나오고 있다. 플랫폼으로서의 웹으로 돌아가자던 웹 2.0의 이슈아래 구글의 서비스가 각광받고 구글의 부가가치가 높아져 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하지만 김국현님의 아래글을 보면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 있다. 물론 견해가 다른 부분도 많지만...<웹2.0이라는 사태의 본질은 AJAX나 RSS와 같은 웹 ...... more
책 제목 : 웹2.0 경제학 리뷰 : 사실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나는 웹2.0이라는 용어를 무수하게 듣고는 있지만 어디에서도 명확한 의미나 개념을 정리해 주는 곳이 없어서 단편적으로 그 개념- 주로 기술적인 부분중심- 만 이해하고 있었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서 김국현씨가 웹 2.0 경제학이라는 책을 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전에 김국현씨의 코드 한줄 없는 IT이야기라는 책을 너무 잘 읽어서 주저없이 이 책을 고르게 되...... more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지난해 10월 20일부터 10일간 "디지털 콘텐츠 페스티벌 2006(Dicof 2006)" 이라는 UCC 콘테스트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행사를 처음 준비할 때, 행사명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행사명에 "UCC라는 표현을 써도 되는가?"하는 문제 때문에 말입니다. "우리는 UCC라는 말을 일반적으로 쓰지만, 일반일들이 UCC라는 말을 쉽게 이해하겠는가?" 하는 것 때문에 의견들이 분분하다가 결국은 UCC란 말을...... more
덧글
니케 2006/03/16 23:08 # 답글
웹2.0은 원래 마케팅 용어였다고 들었습니다. 너도나도 2.0 2.0 하는데 말만 그러지 말고 사용자를 위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좀 실행에 옮기는 기업이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러면 마케팅 잘 될텐데 말입니다..;포차코군 2006/03/17 09:17 # 답글
2.0이라.... 기술이 사람을 편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자꾸 종속되어간다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 ^팟찌 2006/03/17 15:33 # 답글
니케님 >> 들어보니 포탈들도 이것 저것 많이 준비하는 것 같더라구요. 좋은 서비스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포차코군님 >> 말씀하신것처럼 사람이 기술에 종속되는 듯한데..기술을 버릴수도 없고...그렇지용...^^;
디제이쏜다 2006/03/17 22:51 # 답글
웹2.0에 대해 비호감인 심지굳은(응?) 非형(!) 여기도 한명 있습니다!팟찌 2006/03/18 18:21 # 답글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