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많다. by 팟찌

압박감으로 일도 제대로 못할 것 같아. 내일 주말&연말인데 상큼하게(?) 오늘 일 주면 어쩌라고. -_-''
앞으로 2주간은 숨도 못쉬고 꼼짝없이 업무를 해야겠다. 그래도 요즘 내가 제일 잘한건 회사 빌딩안에 있는 요가 학원에 등록해서 다닌다는 것이다. 5분 거리에 있어도 못갔을텐데 참 잘했다. ㅎㅎ 올 한해 다사다난했다. 직전까지도.

힘들어. by 팟찌

손놔야겠다. 안그래도 놓으려고 했는데....이번이 피크구나. 여기 저기....나눠져서. T_T 이제 나 안할꺼임. 좀 심하게 가족 오리엔티드 된 분들은 안놀고 싶어. 겨울인데 나는 가을같다. 힘을 빼고.....있는 중인데...다시 살아나야지. 일단, 예쁜 등산복부터 질러볼까봐. 훗.




괴롭다. by 팟찌

앞으로, 절대로 남의 일에 개입하지 말자. 도와주려다가 잘못되니 중간에서 나만 죽어나는구나.ㅠ
그래도 오늘 할 일은 해야하니 정신줄 붙잡고....ㅠ


리프레쉬 by 팟찌

좋아하는 언니랑 건대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예정.ㅋ 수다를 떨면서 스트레스를 날려야지. ^^*

30살 상무님 by 팟찌

일할 의욕을 싹 가시게 만들었던. 그렇게 어린줄은 몰랐다. 아무리 2세 경영이지만 겨우 직장생활 2년 해본 아들한테 상무를 달게하는건 좀....-_-'' 아버지가 하란다고 하는 아들도 그렇고. 어리지만 보고 배운게 있어 애티튜드는 사장(?)스러운지 3개월만에 재경팀장 도망. 나라도 일하기 싫을 것 같다. 30살 상무에게 보고할 40대 초반의 재경 팀장을 찾아야한다. 있겠지. 어딘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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