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티브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을 찾는 회사가 있는데 후보자들이 계속 탈락이다. 한국에서 영자지 기자 ,통역병, 해외에서 고등학교,대학교를 다 마친 사람도 계속 탈락이다. 내가 보기에는 어마어마한 영어 실력자들인데. 발음이 이슈인가....아 증말...-_-''

S-OIL CEO인 아흐메드 A.수베이씨다. 조금 전 아리랑 TV에 나와서 인터뷰하는 것을 들었는데 오호~ 6개 국어를 능통하게 구사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인터뷰하는 여자분의 눈에서 난 사심을 읽었다. 인터뷰하면서 눈이 반짝반짝 하더라. 흐흐. 세상은 불공평하지 CEO가 잘생기기까지 하구나. 인터뷰를 보고 있자니 드는 생각은 주식을 사도 되겠구나인걸 보면 난 뭐냐....-_-''
(울산=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아흐메드 A.수베이(Ahmed A.Subaey)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는15일 조직의 지도자가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요건은 `사람에 대한 보살핌'이라며 이를 최상의 가치로 삼아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베이 CEO는 이날 오후 울산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성공하는 리더의 조건'을 주제로 강연하면서 "조직의 기존 역량이나 수익성 등에 초점을 맞추는 관리자(manager)와 달리 지도자(leader)는 구성원을 보살피고 그들로부터 신뢰를 이끌어내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과 마주하는 위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02년 한국 축구 대표팀의 4강 신화를 이끌어낸 거스 히딩크 감독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승을 달성한 김경문 감독을 사례로 들며 "두 사람은 구성원이 자신에게 확신하도록 만들어 애초 생각했던 수준보다 높은 꿈을 꾸게 했다"며 "좋은 지도자는 사람의 신뢰를 얻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수베이 CEO는 이어 "`어떤 리더를 위해 일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나와 조직을 아끼는 정직한 사람'이라는 답이 가장 많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있다"며 "훌륭한 지도자는 혼자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늘 구성원에게 관심을 두며 평범한 이들로부터 위대한 결과를 이끌어낸다"고 덧붙였다.
김도연 울산대 총장의 초청으로 마련된 이날 강연에는 이 학교 교직원과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해 수베이 CEO의 강의를 경청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인 수베이 CEO는 미국 애리조나대학과 애리조나 주립대학원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했고, 사우디 국영 석유업체 아람코사에서 27년간 엔지니어링과 원유.가스생산 기획을 맡는 등 석유업계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3월 ㈜에쓰오일 CEO로 선임됐다.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
[담당업무]
휴대폰 UX, GUI 개발 (디자이너)
[자격요건]
- 관련 전공자 (전자, 컴퓨터공학, 산업공학 등)
- 관련 경력 3~6년
[JD]
1. UX분야
ㄱ. 세부전공
- Design Plan
- UI
- Interaction Design
- Human Factor 계열
ㄴ. 경력사항
- Web UX, WAP UX, Mobile Application UX 경력 분야
※ 상세기술요구사항
UX디자인 트렌드 및 Web 서비스 분석력
UX디자인 기획 방법론 보유
UX디자인 컨셉도출 역량
Web Information Architecture 설계 역량
그래픽 Tool(Photoshop, Illustartor) 기본 사용
- PC Application, Web Application, Phone Application
※ 상세기술요구사항
UX디자인 트렌드 및 모바일 서비스 분석력
Application Information Architecture 설계 역량
UX디자인 컨셉 도출 역량
그래픽 Tool 기본 사용(Photoshop, Illustrator 등)
사용성 평가 추진 경험
2. GUI분야
ㄱ. 세부전공
- GUI
- UI
- Interaction Design
- Visual Design 계열
ㄴ. 경력사항
- Web GUI, Mobile GUI, PC Application GUI, Web Application GUI, Phone Application GUI
※ 상세기술요구사항
GUI디자인 트렌드 분석 및 기획력
GUI디자인 컨셉 도출 역량
Graphic Tool 기본 사용(Photoshop, Illustrator 등)
Flash 디자인
영어를 했다가 중국어를 했다가 일본어를 했다가....지금은 일본어로 대화중. 아 부러워. 나는 회사에 독일인이 한 명 있는데 마주치면 하이 아니면 굿모닝 말고는 하는 말도 없고. -_-'

회사에서 매주 관악산 등산하는 분이 있는데 이야기하다가 알았다. 어쩐지 무서워서 죽을 것 같더라. 사전정보 꽝 & 왕초보 & 혼자가는 등산길. 옆에서 날아다니셨던 아주머니들은 보통 아주머니들이 아니었던 것이야. 아직 살아있는 걸 다행으로.....-_-'' 그런데 이 코스가 스릴있고 좋더라. 다음부터는 조심조심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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