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8일
엄마표 간식

내가 한국에 온 뒤로 집에 토마토, 감자가 끊이질 않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먹거리니까. 그리고 누룽지도. 엄마도 나와 마찬가지로 털털하신 관계로 누룽지를 만들때 자주 태우신다...-_- 사진은 엄마가 만들어주신 토마토 쥬스랑 누룽지. 이번 누릉지도 살짝 탔지만(...) 감사히 먹었다.
# by | 2008/06/28 21:40 | Photo Log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6/28 21:40 | Photo Log | 트랙백 | 덧글(3)
바라고 기다리는건 영영 오지 않을 수도 있다. 사람마다 각자 바라는 바는 다르겠지만 그 바라는 것이 누군가는 곧, 누군가는 10년 후쯤, 누군가는 죽기전, 정말 재수없는 사람은 다음 생에서나 바라는 것을 얻을 수 있을지 모른다. 나도 내가 요즘 간절히 바라는게 있는데 이건 내 의지와는 1000%쯤 무관한 거라 언제까지 마냥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잊고 오늘 그날 그날에 충실 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좀 유명한 말로 까르페 디엠이라고 하지.
# by | 2008/06/21 19:11 | Day by Day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6/20 15:16 | Day by Day | 트랙백 | 덧글(9)
# by | 2008/06/19 20:03 | Day by Day | 트랙백 | 덧글(11)
KTX타고 버스타고 그리고 비행기 타고 다시 서울로 귀환.
# by | 2008/05/08 00:06 | Day by Da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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